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한국에서 국가사회주의란 무엇인가 1부 보주주의정권에서 사회범죄

민주주의체제를 숭상하는 보수주의정권에서 한국사회문제는 심각히 대두되고있고 무분별한 희생자들의분노는 더이상향할곳이없다. 보수주의정권은 국민들이 범죄에 희생양이되는것마냥 방치하고있고 그들의 만행을 덮어주는것에 급급한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한국인이가지고있는 정신을 파괴시키며 범죄자들의 시각으로 오염시키고있다. 우리는 그문제에대해서 유념있게 생각해볼수있다. 왜 한국에서 사회문제는 언론과 정치의잣대에 놀아나며 그것의 구체적인 해결방법이나타나지않고 무수한 피해자들만 나오는것일까.

한국에서나타나는 사회문제와 범죄들은 계속적으로나타난다. 이러한사회현상에 한국의전문가들은 개개인의 일탈행위라고 포장을하고있다. 포장된사실들은 그행위에 근접하면근접할수록 설득력을 가지게되며 총체적으로 사회에 우월한지위에 있는 이들의 장기집권과 부패에 한몫을 담당하게된다. 난 한국의범죄 그리고 사회문제가 발생되는 요인에 5가지를 들수가있다.

첫번째

한국인들만이 가지고있는 자존심에 서방식자유주의가 급격히 유입되어가고있다. 일반론적으로 사회문제를 발생시키는 한국인들은 자기변론을 입에 달고사는데 그중 제일 자신있게 말하는것이 권리문제가 개개인의 권리가중시되는 자유주의적세상인데 왜 국가와 사회단체가 나서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자유를 배격하는가 한국의 보수정권은 그에대한 해결방책으로 다른사람자유의 침범되지않는 범위한에서 자신의 자유를만끽하라고하지만 오히려 자유란것은 인간에 통틀어서 적용되는 문제이기에 개개인에게 적용시키기 매우어렵다. 자유란것도 상당히 애매한문제인것인데 의식주에 자유가 인간에게 보장되지만 인간은 의식주를 해결하기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상당히 모순적인문제가 발생한다. 자유란것은 민주주의를 확립하는것에 가장중요한요인이지만 자유는 공통적으로 주어지는과제이기때문에 개개인의자유는 범죄발생에 지대한공을 세우는 역활이기에 올바른민주주의는 이것을 제한하는것에 목표가있다. 법치는 이러한기준에서 실천되는것이지 법자체가 민주주의라는 정치개념을 실천하는 도구가아닌것이다. 더욱더사회적인 그리고 공통된분모에서 한국인들의 본질을 바꿀 방법을 찾아야하는것이다.

두번째

한국의 사회제도가 서양에서 유입된 자유주의적개념을 그대로 방치하는것에있다. 한국에서 자유주의적 개념은 유럽 미국에서 주장하는 자유주의적발언과는 목적자체가 다르다. 한국은 자기욕구를 해결하기위한 상당히 개인적 고차원적인욕구가아닌 1차의개념을 아주우선시하기에 이에대해 한국의 어떠한사회제도도 뚜렷한 목적을위해 실천되는경우가없다. 팽배한 자유주의에 망령들은 기본도덕질서가 붕괴될 위험에 처해도 사회제도가 이것을 해결하기위한 접근자체를 차단하며 이현상을 옹호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한국인들에게 자유주의와 정치적문제들은 단지 자신들의 욕구를 실천하기위한 상당히 자기합리화의 방법으로 이용된다. 이것을 그대로 방치하는구조 또한 제도들이 정부 국가 민족 그자체를 붕괴시키는것이다. 이것이 대혼란이아니고 무엇이라고 설명할수있을것인가. 질서가잡힌 사회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은 자기욕구에 눈이멀어 피해자들을 양성하는 한국인들과 차이점을 두어야한다. 그런 차이점을 가장확실하게 만드는것이 제도와 법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기위해 노력하는 상층부와 시민단체 사회단체의 자세일것이다. 확실히 정립된 강한민주주의만이 이런모순을 해결할것이다.

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한국에서 국가사회주의란 무엇인가 1부 한국에서 보수주의정권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정권스타일을 여러가지 요인들이 적용되어 만들어지지만 보수주의를 표방한 정권이 많이집권하고 있으며 대내적으로 사회를 경직되게 만들어가는데 크게일조하고있다는점이다. 사회가경직된순간에 민주적으로 집권한 한국보수주의 스타일은 한국에 활동하고있는 정치인들과 또 공무원들에게 아주큰영향을 준다. 하나의권력이 집중되지않는 형태에서 유독 하나의목표를 추구하는 보수주의적 이념과 얽히고 얽힌 아주복잡한 사회구조를 가지고있고 또 이러한사실들이 국민들에게 자연적으로 습관에베어들게한다. 그들의 스타일방식은 경제 문화할것없이 전사회에 통틀어진행되어가고있다.

한국 보수주의에대해서 간략하게 이미설명했지만 그들이 만들어낸정권은 민주적투표에서 유권자들을 자포자기시키는 특유의 스타일을 만들어냈다는점이다. 유권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기위해서 민주주의적인 당선은 이전민주주의에 단점을 설파하는것에서 시작된다. 이전민주주의잘못은 당대 사회분위기와 전혀맞아떨어지지않는 정책을 과감하게 비판하는것에서 시작된다. 또 한국은 그런스타일을 현재도 계속유지해나가고있다. 한국보수주의 정권스타일은 서양의정치시스템과 다르다. 그들이 원하지않는 방향이있다면 전혀 보수주의와는 다른방식으로도 전향할수있는 구조를 지니고있기때문이다. 이러한방식은 자동적으로 다음선거에있어 유권자들의 이탈을 만들어낸다.

민주주의시스템에서 전혀 정치적 시스템에 대해인지하지않고 있는그대로의 정부정책을 지지해 투표하는것을 바보정치 중우정치라고한다. 보수주의자들은 중우정치에대한 문제를 지적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러가지 근거를 들어 자신들의 의견을 더욱더 강화시켜나간다. 보수주의 편을 들어주는 구세대들에대한 확신이라고 볼수가있다.

한국보수주의정권을 극도로 지지하는 한국의투표계층들은 많은 단체 개개인이있겠지만 크게 세부류로 나뉠수있다.

첫번째

한국이과거에경험했던 군사독재의 미화에 주로 나타난다. 이것은 전세계에 통틀어 나타나는 가장일반적인 경향인데 그들은 옛문화를 군사독재와 미화하는설명을 중점으로 현사회를 부정하는 국민들의 의견을 무조건적이게 배격하는경향이 있다. 한국의 사회학자와 정치관련전문가들은 이들을 극우라고 분류하지만 극우라는단어는 아주 정치스펙트럼에서 근거한 가장기초적인 용어이기때문에 한국에서일어나는 군사정부미화를 확실하게 설명할수가없다. 수박겉햝기식의 태도라밖엔 볼수없다. 그들은 극우의분류가아닌 이념과 정치가아닌 사회현상으로밖엔 설명할수가없다.

두번째

한국인이라면 다알고있는 반공정신에 예로 들수있다. 반공정신은 한국 군사정부의 성경이라할수가있다. 모든사회적현상들에대한 근거를 공산주의에 빗대어 설명이가능하며 때로 전혀 정치 이념과는 상관없는 문제로도 공산주의잣대에 비유하여 자신들의 입지를 다질수있다. 만능 반공이론은 현재에도 보수주의정부의 기본바탕으로 작용한다. 공산주의에 대한 증오는 반북이론까지겹쳐 한국인들 본질 문제 또  이사회에대한문제를 숨길수있는 가장 유일한 수단으로 통하고있다. 보수주의는 전통의 가치뿐만아니라 전사회적현상을 일체에 멈추게만들어버리는 마술같은 현상을 사회에 강제로적용하기위해 특히 한국은 이반공정신을 법제화하기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있는것이다. 반공전신에 현혹된 보수계층들은 절대적으로 보수정권에 맹신할수밖에없다.

세번째

사회문제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거나 경제적신음에 고통받는존재들 아니면 이사회구조를 혐호하는자들이다. 실질적으로 통합진보당이 해산된 시점에서 양당구조를 보이고있는 한국정치정당에서 반공정신에 부정적입장을보이는 정당은 보수주의자들에게 욕을먹을망정 투표를 받은적은 절대적으로 없다. 보수층들은 한없이 사회문제에대한 책임을 좌파들에게 돌리는대신 그들이 지지하는 보수정당들의 무한한집권을 원한다. 또 그들은 자신들의 보수가 오히려 더변혁이라는 거짓말을 가난한 피해자들에게 설파해 더욱더많은 투표를 보수정당이 받기를 원한다. 이러한 쏠림현상은1700년대 1800년대 1900년대에서도 반혁명이라는구조로 정립된 사실이다. 자신들의 직접적인 요구를 받아주지않는 정당이 이사회구조를 전면적으로 부정하거나 아니면 해산이되버리면 반대되는 정당을 찍어 유일한희망으로 만들어갈 방향을 만드려는 시도인것이다. 한국보수주의는 만능해결방법으로 이사회에 설파되고있다. 그들이 만능이라는사실이 아니라는전제가 있다면 그들은 법제화라는 사실로 차단하려한다. 잘못된구도가 오히려 변혁으로 설명되는구조이고 이것은 방법이라고 믿는 아이러니한 사태가 한국에 발생하고있는것이다.

이세가지의 사실들이 한국보수정권을 지지하고 또 지속시키는 원천력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맹목적인믿음은 현정권이 설파하는 잘못된민주주의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라고 포장되고 과장된 사실을 더욱더 국민들이 강제로 믿어가는 반민주적인 요소로만들어진다는것을 알아야한다. 그러한정권에 대해 민족주의자들과 애국자들은 기존의정권이말한 잘못된사실에 대해 나름대로의 반박과 근거를 마련해야한다. 그러한의지를 지니지못하면 자연적으로 애국이란 이름하에 포장되는 잘못된민주주의 가치에 허우적거리며 헤엄을 칠수밖에없다.

어느대학생의 비참한죽음

한국민주주의 그리고 거짓된체제의 모순에대한 희생이 한국사회에 발생하고말았다. 한국인들은 이 이죽음에대해서 어떠한 생각 그리고 마음을 표현하지않고있다. 보수주의적 시간은 인간이 느껴왓던 감정 그리고 당연한분노를 억누르는데 가장많은 시간을 할애하고있다. 한국의정부는 이러한죽음에 그들이안고있는 모순과 사회적문제점을 숨기기위한 행동에 자신들의 노력을기울이고있다. 모순을숨기기위한 그들의 행동이야말로 추악한 거짓된 민주주의에 단면이며 한국 보수주의정부가 생각하는 모든과제에 전한국인이 자발적으로 거부하고 올바른체제확립과 민족주의적관념으로 수많은 경제적신음을받고있는 사회적냉대를받고있는 국민 그리고 민족을 구원할시점으로 본다.

보수주의 한국의 대표자인 대통령 그리고 그상급자들은 현실에서벌어진 한명의 대학생의 죽음에 어떠한 사실 그리고 자신들의 성명을 발표하고있지 않다. 사회적인 문제들이 한개인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면 그개인이 가지고있는 고통을 어떠한방법으로 구원해주지못했으면 대표자들은 책임이있고 또 그상황을 인지할 당연한의무가있는것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당연한의무를지키지 못하는 지도부가 어떠한방향으로 국민을인도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할것인지 불보듯 뻔한현실 일 것이다.

죽음이란것은 자신의의지 그리고 자기만의목표를 상대방에게 전달할 아주명확하고도 확실한증거다. 난 그의죽음에 애도를표할것이며 이사회가 그리고 지금우리가느끼고있는 모든 면들이 변화해야할시점이라고본다. 보수주의와 좌파편향론자들이 이죽음을 무시한다해도 내자신은 그의유일한마음을 내마음속에 받아들이고 그가 생각했던 불만을표시하고자했던 그사실을 나의 투쟁방향에 인지하고 표현을할것이다. 그것에 진정한 애국이있고 민족에대한염원이있다. 과감하게 표현되는 그행위들은 거짓된 민주주의에 가장큰타격을주고 변화시킬것이다.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한국에서 국가사회주의란 무엇인가 1부 혁명과공산주의

한국공산주의자들은 광복이후 기득권층의대한도전의 불만으로 구공산권 세력층과 결집하고 또 지원을받아서 북한 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만들었다. 북한의공산주의는 체제의모순을 극복하고 또 그한계를 외부로부터 보호하기위해 자국의 민주주의적인요소를 배척하고 군사기관이 권력을독점하는 형태를 띠게되었다. 겉으로는 정치적정당을 내세우고 안으로는 군사집단이 정치세력으고 군림한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모순점 그리고 그것이 사회문제 또 외교문제 경제문제가 종합적으로 발생되기때문에 남한의 보수층들은 그들의 문제를 지적해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싶어한다.

북한은 한국의 모든 공산주의 및 좌파세력의 지도적역활이라고는 자신있게 확신할수없다 다만 그들이 이야기하고 그들이설파하는 내용이 한국에서 좌파민주주의혁명이라고 부르짖는 그내용과 상당히 닮아있기때문에 우린 그들과 북한이연관이있다고 추론해볼수는있는것이다. 역사속으로 한국의공산주의투쟁은 민족주의이념과 상당히결집되어있다. 공산주의가 유럽에서 발현될때부터 공산주의는 노동자 농민이라는 한계층의 이익을대변하는 체계적인 이론으로 성장할수있었고 과학적근거를 공산주의지도자 칼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엥겔스는 제시했다. 설득력있던 구조와 공산주의 특유의 종교성은 자본주의제도와 기득권계층의 독점에 피해보고있었던 모든 계급들에게 상당히 달콤한생각관을 줄수밖에없었다. 공산주의자들은 태초부터 자유와 평등 인간적인 또 정신적인 욕구해소로 출발하지않고 물질적인만족 그에대한 배분으로 출발했다.

물론 지금의 진보주의자들은 공산주의체제가 상당히많이 발전했다고 주장한다.또 민주주의 가치관 자유와 평등을 주장하는데에있어 정치적으로 독재주의에 근접한 스탈린주의와 김일성주의 또 현실사회주의를 비판하고있다. 물론 비인권적인 독재에근접한 공산당의 일당독재는 비판받아마땅하지만 그들이 그토록부정하고 싶었던 요소에대해서는 말을하지않는다. 근본적인 요소를따지다간 인간의 정신 그리고 한인간이가지고있는 마음까지 논제에 표현될것이며 공산주의는 그모습과 그런행위자체를 설명한근거가 마련되어있지않다. 마르크스주의는 단지 사람을 계산적인 요소로 바라보기때문이다. 인간이가지고있는 근본적인 욕구 그리고 그것이실천된순간 발생되는 구체적인문제는 공산당선언 자본론에서 서술되어있지않다.

제도적 정치적 한인간이 편싸움을 하는구도에떠나서 공산주의적 사고관을가지고있는 한인간의 나름대로의철학은 민주주의를 설명해나갈 어떠한 요점도 지니지못했기에 지금에서도 표현되는국가가 존재하지않는것이다. 공산주의는 개혁의과정에서 민주사회주의 현실사회주의로 나뉘어졌지만 지금에있어서 보수주의자들과 별차이가없어졌다. 폭력투쟁론은 소련멸망과함께 사라져버렸고 더이상의설득력을 보유할수없게되었다. 공산주의혁명론은 더이상 한국민주주의혁명에 발붙일수없다. 인간의 근본에대해서도 설명할수없는 실리가없고 현실사회구조만 줄창바라보는 공산주의가 무슨혁명을 주도한다는것인가. 오히려 소련을 건설한 블라디미르레닌도 공산주의체제에 한계를느껴 신경제체제를 수립했다. 혁명의과정은 공산주의세계에서 단지 과정일뿐 그게 하나의 수단으로써 작용하지않았다. 수립된이후의 혁명은 이전사회를 지지한세력으로써 철저히 탄압했으니말이다. 대중의분노를 이용하고 한인간이 안고있는 근본문제도 해결못하고 자체붕괴되고말았다.

민주주의적가치는 공산주의이상과 닮았다는 이야기에 동조하는 한국인들이 참많다. 절대적인 다수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그것이 민주주의가될수없다. 다수의이익이아닌 다수의 근본혁명이 민주주의를뱔현해낼수있는 가장 기초적인과정이다. 한테두리에사는 국민 모든계층이 하나의민족으로 묶여져있는 사실을 공산주의자는 그사실을깨닫고 점진적인 민족주의운동 그리고 국가민주주의적 가치관에 참여해야만할것이다. 기본욕구를 바꿀만한 또 자발적인행동을 요구하는 국가사회주의 국가민주주의운동은 기본정신을 설명하지못하는 공산주의운동이 한국민주주의에 스며드는것을 강력하게 억제할것이다.

그것이 민주주의가치를유일하게 막아낼수있는 수단이며 희망이다.

한국에서 국가사회주의란 무엇인가 1부 혁명과 보수주의

한국의 보수주의는 고조선 을 비롯한 고대국가 그리고 조선시대의 왕정국가 그리고 대한제국을비롯한 군주제황제정을 비롯한 다양한 시스템을 겪은이후로부터 뼈대를 갖추어왔다. 한국의 고대시대에는 강력한왕정제를 유지하기위한 많은노력을 기울엿지만 내부적균열 그리고 불화가심햇다. 또한 조선시대에있어서 강력한 왕정을 꿈꾸기보단 유교사상과 사대주의적견해가 강했으며 사대주의는 서양사상의 방어적견해를만들어냈고 그결과 신식사상과 무기로 무장한 일본에게 처절하게 응징당할수밖에없었다.

수많은 과정과 움직임 그리고 발달하려는 의지가충만했었지만 고대의한국사회에서 보수주의에 권한은 막강했다. 타의 발전된견해를 전혀이해하려하지않는 무지로 더이상의발전을 거부했으며 이것은 당대 중국의왕조들과도 가장흡사했다. 발전된의지는 당시 기득권계층에게 가장위험한요소로작용했고 잘못하면 민란뿐만이아닌 반란으로 왕조자체가위험했기때문에 왕조의 부패로 재산을 갉아먹는 기득권층은 고대보수주의를 강렬하게옹호했다.

한국민족주의운동의시발점도 어찌본다면 고대한국에서 수없이발현되었지만 대체적으로본다면 당대 절대적인요소로 작용되었던 보수주의와 민족주의운동으로 정의된 계급타도운동과 서민의 생활권향상을 주장한 반란으로 정의할수있겟다. 특히 서양사상이 급격히유입된 조선시대에있어 기득권층은 오히려 서양사상을 주입하려는 세계를인정하고 그것에 반대하는 왕조의시대를 종결하고 식민사회를 만든데 크게 일조하였다.

역사적으로 본다면 고대시대에서 부터 보수주의자들이라고 자칭하는 한국의 기득권층은 상당히 기회주의적인 성향이강한점이있다. 전통사회란것은 그들이만든 민중들에게 자신들의 의지를 설파하기위한 과정에 불과한것이였고 오히려 한국에서의 전통을 알리기위한것이라곤 먹거리밖없다는것이 정말통탄을 금치못할일이라는것이다. 한국인들은 태초적으로 보수주의적인 사고관을가진 기득권층에대한 도전의식으로 살아왔다. 잔혹함은 여러방식으로 진행되었고 그에대한 댓가는 처형 혹은 고문이였다. 이러한분노는 현재세상에이르러 다양한 미디어 그리고 영화 소설로 거짓된민주주의를 완성하기위한 도구로 이용이되고있다.

옛보수주의자들의 만행을 현보수주의자들이 부정하는 상당히 맞지않는 모순점을 보여주는데 그모습은 식민사회를 거치고 독립을 거치는과정에서도 수없이 만들어지고 실천되었다. 대체적으로 그과정은 한국의 공산주의자들이 그들의만행을 설파하는데에 중점을이루었다. 또 민족주의는 공산주의 친일은 당대보수주의자라는 지금한국인들의 견해가 만들어지는데 크게일조하였다.

한국의전통가치는 보수주의와 진보의투쟁에서 어떤방식으로 표현되느냐에 문제에사로잡힌다. 내세울것이없는데 사상과 이론의사이속에서 한국인의 전통가치가 무슨소용이냐고 말하는사람도 수두룩하다. 오히려 현대화과정에서 유입된 여러가지 발전된사고방식이 한국인들이 마음속에가지고있는 모순을 만들었다는것은 아무도모른다. 한국인들의 모순을 지금의 보수주의자들은 역이용하여 재산을 갈취하고 자신들의 범죄에대해서 무감각하게만든다. 개개인의의지를 통제하고 재산을강탈해가는 도둑같은심보 오히려 좌파들이아닌 보수주의자들의 만행일수도있다. 또 그렇게 한국사회는 지금까지 표현되고있다.

보수주의란것은 전통가치를 수호하기위한 마지막보루라고할수있다. 소위정치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학설들과 그에따른 이론들은 서양정치학 관점에서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상황을 설명하지만 구체적인 해결방법을 잘못된민주주의를 가치로두고있는 정부에게 계속조언을해준다. 그것은 밑빠진독에 물을붙는짓이나 다를바 없는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계속물을 붙는다면 결국홍수가나서자멸한다. 한국인들은 자신들의정치방식을 만들어나가지않았다. 오히려 민주주의적 자유평등의견해가 프랑스에서 발현되기전에 한국인들마음속에 품고있었다는 정신에대해서는 아무도생각하지않는다. 이러한 견해가 독도 그리고 전쟁에대해서 미화하는 잘못된애국심을 가진 네오파시스트와 스킨헤드가 말하는 사실보다는 설득력이있을것이다. 기본의사실을 인지못하는 보수주의자들 견해에 찬동하는순간 자신들이 노예상태가된다는것을 한국인들은 차츰깨닫고 점점변화될것이라고 난믿는다.

한국의보수주의 그리고 민족주의운동은 전혀맞지가않다. 현 한국정부가 채택하고있는 교과서교육 그리고 한국정부가 추진하는 고대사 현대사 미화 또 세계화의 발판으로 삼는 다문화체제 그것이 한국인이 태초에 가지고있었던 본질을 파괴하는것이라고 난생각한다. 이사회의 모순을 파헤치고 해결방법을 찾아내려는 민족주의자들은 이사실에대해서 반드시이해할것이라고 본다.

한국에서 국가사회주의란 무엇인가 1부 반혁명

국가민주주의운동에서 민족공동체의 자발적인 움직임은 대한민국사회에서 자발적으로 만들어지고 움직이는 보수혁명과 거짓민주주의운동을 차단하는것에 목적이있다. 거짓된 민주주의혁명은 한국에서 현재완성된형태의 보수정권을 더욱더 강한존재로 부각시키고 또 그들의명분을 더욱더강화시킨다. 그들이 명분을얻고 또 자발적으로 국가의이념을 거짓민주주의로 포장시킨다면 결코 한국인들이 원하지않는 반민주적인 세상에서 살아나갈수가없다.

더욱더 경제적인 문제는 개개인을 압박해들어간다. 그리고 일상생활처럼벌어지는 가족간의문제 그리고 개인의 가치가 추락한다. 그럼에서 한국인이 마음속에떠안고있는 모순의문제가 극대화된다. 그러한분노는 확실히 그들의의견을 들어주지않는 진보주의자들과 좌파들이이야기하는 폭력혁명론에 심취하기쉽다. 폭력혁명론에 대한근거를 없애기위해 정부와 거짓된 민주주의사회는 더욱더사회를보수화하고 세계화에 영향을받은 전통가치의 파괴에 주력할것이다. 그렇게된다면 혁명론이 더많은 혁명론을 낳을것이며 한국인이 멸종되고 그자리에 거짓된민주주의를 설파하는 경제인들과 정치인들이 꿰찰지도 모르는 현실이다.

그자리를대신할주역이 이땅에서 가장많이분포하고있는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소수의재력가들이 민족탄압을 우선시하고 좌파혁명분자들의 생산을 오히려 보수화를진행하며 대내적으로 그리고 비밀리로 진행한다면 민족의구성원인 우리들은 그들에게 놀아난다는 생각으로밖엔 이해가되지않는다. 직접적이며 한국인들의 입장을 생각하는 근본의혁명을 주장하는이들의 의견을반영하는 기존 좌파들이 주장하는 폭력혁명론을 부정하는 새로운혁명이필요한것이다.

그럼에 민족주의는 좌파들의 혁명수단으로 적용되서는안된다. 좌파는 계급혁명의 이익을도모하기위해 민족이념을 팔아먹는것이다. 그러한형태를 사회문제를적용해 좌파들은 근거를제시한다. 단순히 계급간의 차이엿다면 이미 한국에서는 극복될문제엿다 하지만 아무리제도개혁에 좌파들이 진출했어도 한국인들이 선택한것은 보수주의정부의출범이엿다.

보수정권은 좌파들이택한 복지를 더욱더 한국인들이 이해할수없는방향으로 확대시켯다. 결론적으로 그들이바라는것은 복지란개념이 좌파들의 폭력혁명론에 근거를막아낼수있는 방패라여겻지만 복지란개념은 상식적으로 보수주의자들이 만들어내기는 억지에불과한 아집이라고 볼수가있다. 복지가 폭력혁명론의 방패역활을 할수없다는 사실은 수많은 사회에서 표현되고있다. 밖에나가서 서울도심을 가보아라 누가 정부를 받들고 찬양을하는가..

한국에서 장차만들어질 가장효율적인 정부의구성은 국가민주주의를 가장확실히 이해하고 또 그것을 행동화하며 설파하는 국가사회주의자가 직접적으로 이끌어가야한다. 복지 그리고 정책의 설명만이 한국인들을 구원해주지못한다. 민족주의자들과 애국자들은 자유의추구가아닌 자생적으로발생되는 반민주적사고의 혁명을 차단하며 또 그혁명을 올바른가치의 민주주의혁명과 정부가만들어나가는 강제적 세계화정책에  반대하는 직접행동에 있는것이다.

더많은한국인들은 지나면지날수록 자신들의생활에 한탄할것이다. 그리고 거짓된 민주주의가아닌 자발적이고 강력한 민주주의국가에 헌신하게될것이다. 국제적으로 강한존재로 부각될것이다.

한국에서 국가사회주의란 무엇인가 1부 민족공동체 혁명

민주주의혁명 자유주의혁명 공산주의혁명 역사에있어서 혁명은 다양한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급진적인혁명의 방식은 기존체제를 단번에 바꾸어버리는 대중들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현실사회에 반영시키는 가장확실한방법론으로 통햇다.

혁명의과정은 한계층 그리고 한계급의 이익을대변하는 과정이아니다. 살아숨쉬는 한계층의모든 이익을대변하는 그리고 한국가 하나의 지도에 통합되는 전통의가치를 단번에 묶어낼수있는 민족이라는 가치를 지키기위한 도전이다. 대체적으로 혁명으로 이사회의 변화를 포장하려는 급진적인 자유주의자들과 진보주의자들은 이대열에 참여할수없다.

그들의 근본은 민주주의가치를 파괴하려는 의도에서출발햇으며 그것은 거짓된 민주주의와 거짓된 민주주의에 충돌이라고 바라볼수있다. 민족공동체의혁명은 이러한 모순을바로잡을수있는 국가체제의 변혁운동이라고 볼수있다. 국가가 혁명을 통해서 진보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않은 오히려 그단점을보완해가고 더강한존재가 된다는것은 상당히어려운일이다. 하지만 국가와 민족을 중심으로 자생적인 투쟁을 전개해가고 내부적인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그방법을 혁명으로 전개할수있다면 그자체가 국가민주주의를 가치로하는 국가사회주의 혁명이될수있다.

혁명의 방법론을 과도하게포장하려고하는 일련 급진적인 공산주의자들과 인권주의자들의 행동은 전혀 민족그자체의 이익을 대변할수없다. 정부가 국민의 사회문제를 그래프와 도표로 왜곡하고 은폐하려는것처럼 그들도 국민들의 절대적인지지를 통해 그들만의 계급이익을 도모하는것에 목적이 있는것이다.

한국 국가사회주의와 국가민주주의는 형식적인 혁명의방법에 얽매이지않는다. 살아숨쉬는 전국민의이익을 대변할 외국의가치관과 압력에굴하지않는 가장 합리적이고 당연한요구를 말할 구체적인 방법론을 과감하게 설파하는것에 혁명을 주장한다. 폭력과 억압에 억눌린 혁명을 지지한다면 그것은 자살행위의 혁명이다 하지만 국가사회주의혁명은 당연한논리를 근거로한 직접민주주의에 실천이며
그실천을 법제화하기위한 사회화하기위한 어떠한 정치적단체 그리고 시민단체가 이야기하는 요구들보다 당연한 가치일것이다.

현민주주의 특히 한국 민주주의는 현사회가만들어내는 특유의사회분위기를 이해하지못한다. 여러가지 증명된 사실들이 죄없는피해자들을 양성하고 그들의 겪고있는 고초와 그들이 경험하고있는 억눌린사실을 과도하게 포장을하고 해결해주지않으며 그런한사건이 더욱더 빈번하게 증가해가고있다. 국가사회주의와 국가민주주의 변혁운동은 증명된사실에 근거한 현민주주의모순을 개선할 혁명을 지지하며 오히려 민주주의가치를 파괴하지않는 실질적으로 민족을 구원해줄 강력한혁명을 지지할것이다. 민족주의자들과 애국자들이 이런 위대한대업에 합류할것이고 구체적인 혁명방안들을 만들어나갈것이다. 그러한일들을 수많는 한국인들은 경험하고 또한 개선해나갈것이다.